따져볼래? — 소개
따져볼래?는 steadigen이 만드는 대출·상환 계산기입니다. 첫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입니다.
왜 또 만드나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이미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지금 요율 하나로 계산합니다. 실제로는 요율이 대출을 받은 시점에 확정되고 이후 공시가 바뀌어도 소급되지 않습니다.
2025년 1월 13일 제도 개편으로 요율이 크게 낮아졌고, 2026년 재산정에서 다시 올린 은행이 많습니다. 언제 대출을 받았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몇 배 차이 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대출 실행일을 첫 번째로 묻습니다.
지키는 원칙
-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공시에 없는 요율은 0%로 만들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면제 규칙은 기본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잘못 적용하면 수수료가 실제보다 적게 나와 사용자가 손해를 봅니다.
-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적용한 요율의 출처·시행일·확인일, 계산에 쓴 일수와 분모, 그리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까지 결과에 펼쳐 보입니다.
- 입력값을 수집하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데이터
요율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관련 중도상환수수료율” 공시에서 가져옵니다. 은행 19곳, 2025·2026년 공시분이며 마지막 확인일은 2026년 8월 25일입니다. 자동 수집하지 않고 사람이 확인해 반영합니다.
한계와 주의사항은 면책조항에 정리했습니다.
만든 곳
steadigen — 꾸준히 만들어 내는 것들. 문의는 steadigen.com/contact.